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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과 감동의 예배가 있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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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93건 / 1페이지
잠실벧엘 | 8일 전
4월 8-9일 광림교회에서 서울 남연회로 모였습니다. 코로나로 상황에서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지키며 모였습니다. 둘째날은 현장에 백명만 참석할 수 있어서 대부분 온라인으로 회무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잠실벧엘교회 7명의 회원은 모두 참석하였고 김종은 전도사가 준회원으로 허입하고 담임목사는 잠실지방 감리사로 선출되어 취임하였습니다.   감리사의 직임은 잠실벧엘교회의 기쁨이면서 사명이기도 합니다. 어려운때 직임을 맡게 되었는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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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17일 전
      2021년 4월 4일 부활절   박성규 장로님, 김정근 장로님, 주현덕 집사님께서 본 교회에 입교하셨습니다. 이제 본교회의 일원으로 함께하는 세분을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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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1-01-07
                  2021년 1월 3일   심미영 임화평 최애자 집사님께서 2021년 신천 권사로 임명되었습니다   맡은바 직분과 사명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하도록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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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1-01-06
                        2020-2021년 송구영신예배   참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뒤로 2021년 새해를 기쁨과 소망으로 준비하는 송구영신예배를 주님 앞에 드렸습니다.   새해는 우리의 심령이 변화되고 온 성도 주님의 거룩한 교회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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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12-19
  2020.12.13 등록   11월에 입교하신 박혜진 권사님이 가족분들이 교회에 등록하셨습니다.   아버지: 박성규 장로, 어머니: 김정근 권사, 남편: 주현덕 성도입니다   본교회에서 복된 신앙생활하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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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11-24
    2020.11.22 입교식   주일에 오경옥 집사님께서 본 교회에 입교하였습니다.  본교회의 일원으로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고 고백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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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11-19
      2020.11.15 입교식   추수감사주일에 박혜진 권사가 본 교회에 입교하였습니다.   본교회의 일원으로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고 고백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권백림 입교.JPG
잠실벧엘 | 20-11-19
  2020.11.15 입교식   추수감사주일에 권백림 집사가 본 교회에 입교하였습니다.   본교회의 일원으로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고 고백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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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11-19
    2020.11.15 세례식 심영은 학생이 하나님과 성도 앞에 거룩한 자녀로 살아갈 것을 결단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거듭난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도록 많은 사랑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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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11-18
                  유난히 다사다난하고 험난했던 2020년 불평불만했지만 돌아보니 감사밖에 없습니다. 구원의 기쁨과 감격을 늘 선포하고 고백하는 잠실벧엘교회와 성도들 되길 바랍니다. 
잠실벧엘 | 20-09-10
갑작스럽게 비대면(온라인)예배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가볍게 지나갈 일이 아니기에 비대면예배를 더 잘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시간에 예배중에 방송이 자주 끊기는 현상을 고치기 위해 컴퓨터를 구입하고 무선 중계장비를 보강하고 자막기를 구입했습니다. 또 20년 이상되어 모두 수명이 다한 본당의 예배조명을 교체해야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의 교회들이 많아 일감이 밀린 업체에 강력 요청하여 공사를 빠르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보시는 분들은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할런지 몰라도 일단 예배를 준비하고 진행하는데는 훨씬 더 안정적이 되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비대면 예배에 참여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배에 접속하는데 서툴고, 참여하는 분위기가 어색하고, 헌금도 어렵고, 교제도 힘듭니다. 그래도 화면 너머까지 은혜의 말씀과 사랑이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가기를 기도하며 보이지…
잠실벧엘 | 20-07-09
얼굴을 뵙는 일이 이렇게 어렵고 귀한 줄 몰랐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질병때문에, 그외에도 여러 이유로 오랫동안 뵙지 못했던 분들을 찾아뵈었습니다. 거리를 두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만나는 일이지만 그래도 정성껏 준비한 선물도 전해드리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또 만날 소망을 확인하며 돌아왔습니다. 뵙지 못하는 모든 성도들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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