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    |    |    |  
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선교지 남 / 여선교회 속회 음식전도대 청소전도 학교 앞 전도 선교 통합게시판
선교 통합게시판   HOME  |  선교  | 선교 통합게시판
전체리스트
선교지소식
선교활동
전체게시물 53건 / 4페이지
3.gif
관리자 | 14-09-27
9월 14일(주일)부터 매 주일 지역을 섬기는 마음으로 청소부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주변 지역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1일 환경미화원이 되신 분들이 밝은 표정으로 힘있게 구호를 외치고 출발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지역 환경미화원들이 매일 청소를 하기에 일이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주변 지역에 쓰레기가 참 많이 있었습니다. 돌아오시는 분들이 모두 쓰레기를 한 봉투씩 가득 채워 오셨습니다.  아직 날도 더워 힘드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보람을 느끼고 행복해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기도처럼 성령님이 지역을 청소하는 우리의 마음도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의 선한 영향력은 아이들에게도 금새 전달되는 듯 합니다. 자신의 키보다도 큰 빗자루와 쓰레받기로 청소하겠다며 송현이가 포즈를 취해봅니다^^…
3.jpg
관리자 | 14-08-28
매주마다 교회에 새로운 사람들이 오는 것은 참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새로운 사람들을 환영하고 섬기는 일과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나바 사역을 통해 이런 일들을 배우고 시작해 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필요성을 느끼셨는지 교육에 함께 참여해 주셨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이미 여러 봉사와 헌신으로 바쁘고 분주한 분들입니다. 하지만 틈나는 시간 쉴 수 있는 시간을 모두 헌신하셔서 교육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그 마음과 관심이 참 감사합니다. 매주 1시간씩 3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총 26분이 수료하셨습니다. 세워진 26명의 바나바 사역자들을 통해 교회에 새로 나오신 분들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잘 정착하여서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1.jpg
관리자 | 14-08-28
여름행사를 앞두고 학교 앞 전도를 나갔습니다. 안택운집사님께서 전도 나갈 때마다 100개가 넘는 아이스크림을 제공해 주셔서 전도지를 나눠주는 두 손이 더 당당(?)할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전도하는 교사들도, 전도지를 받고 아이스크림을 받아드는 아이들도 모두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교회와 가까운 중대초등학교로 나갔습니다. 학교 근처에 있는 공원에 자리를 잡고 아이들이 끝날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우리 아이들 발견!! “얘들아 아이스크림 먹고 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한 명, 두 명 모여들더니 많은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아이스크림만 줄 수 없죠! 전도지를 들고 여름행사가 있음을 알리며 교회 나오기를 권면하였습니다. 거두게 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메시지와 함께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어린이 전도를 하며 어른 전도도 함께 할 수 있었습니…
20140828105145902.jpg
관리자 | 14-08-28
물댄동산의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원목테이블에 흰색 테이블보를 입혔습니다. 분위기가 밝아졌고 새로워졌습니다. 여선교회가 봉사했습니다.   외부의 주차장 방수공사를 실시했습니다. 주차장 바닥 전부를 다시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방수페인트를 칠했습니다.   교회의 외벽을 청소했습니다. 묵은 때를 벗은 잠실벧엘교회 이름이 돋보입니다.   외부로 돋은 창고를 페인트 칠을 새로 했습니다.   주방의 어지럽게 되어있던 전기선을 전부 정리하고 부엌에 싱크대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환풍기시설을 크게 보완하고 대청소를 했습니다. 남선교회의 수고에 맞추어 여선교회는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을 정리했습니다.    화장실에 비데를 설치해서 필요한 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변화를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깨끗해지고 새로워 보입니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 변화는 사람들의 변화입니다. &n…
5.JPG
관리자 | 14-08-28
속장 인도자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사실 수십 년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공부는 처음입니다’라는 분부터 많은 성경공부를 해서 그 이름을 줄줄 대는 분도 계셨습니다. 또 다시 성경을 공부한다고 하니 기대하는 마음과 관망하는 마음이 반쯤씩 있었을 것 같습니다.   14주를 했습니다. 이런 일, 저런 일 핑계할 일 많았고 한 시간 반, 두 시간 거리에서 오시는 분도 계셨지만 13분이 그 모든 과정을 잘 마치고 수료를 하셨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배운 것을 자꾸 잊어버리는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내 모습을 보기도 하고 교회의 가야할 길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멋진 곳에 가서 식사하는 호사를 누리기도 했지만 공부를 마치고 교회 일을 감당하는 봉사의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성경공부를 한다는 것은 지식을 쌓는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관리자 | 14-08-28
6월부터 여선교회가 선교하겠다고 이것저것 팔기 시작했습니다.   삼계교회 건축을 돕겠다고 딸기 잼을 팔았습니다. 조금의 수고로 시골마을에 우리의 정성과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의령 소망교회 선교하겠다고 만두팔고 삼계탕팔고 블루베리팔고 감자팔고 옥수수 팔았습니다. 주중에 나와서 직접 빚고 만들었습니다. 교회만 오면 사야할 것이 생겼습니다. 교회가 작은 마트가 된 기분입니다. 그래도 기쁨으로 사주시는 손길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한 달여 만에 목표한 금액이 채워졌습니다. 그런데 그 시설에 3백 여 명이 계시답니다. 그분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전하려면 예상했던 것보다 선교기금이 더 필요했는데 참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이젠 경남 의령까지 가야합니다. 길이 험해서 경남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갑니다. 하루 종일 걸리는 길이라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가서 찬양도 부르고 교제도 …
관리자 | 14-08-28
성경이 무겁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눈이 잘 안보이지만 작은 성경을 선호합니다. 아예 휴대폰으로 성경 찬송을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꾸 편리한 것, 가벼운 것을 찾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거꾸로 가는 분들입니다. 들기도 무거운 두꺼운 성경을 직접 손을 쓰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요?   CBS창사 30주년으로 필사본 성경전시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속장, 인도자 성경공부를 마치고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몇 성경을 포함해서 전시된 필사성경을 보며 입이 따~악 벌어졌습니다.   처음엔 크고, 잘 쓰고, 특이한 성경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두 번째로 다시 보았습니다. 성경마다 사연이 붙어 있었습니다.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어서, 다른 사람을 전도하고 싶어서, 교회의 창립을 함께 기념하고 싶어서 여러 가지 이유…
관리자 | 14-08-28
지방남선교회에서 남한산성을 걷는 등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교회의 공식적인 행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지방에서 하는 행사이기에 협력하고 동참하는 마음으로 함께 했습니다. 짙은 푸르름이 물든 6월의 산을 교회마다 형형색색의 옷을 입고 지방교역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교회 권사님들 손잡아주며 함께 걸었습니다.   세계의 문화유산인 멋진 길에서 장로님들과도 인사를 나누고 지방 다른 교회의 성도들도 만났습니다.   아쉬운(?) 등반을 마치고 식당에 준비한 여름을 이기는 음식을 먹고 교역자와 평신도의 족구시합을 했습니다.   은혜롭게 양보한 목회자팀에서 준비한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행운권추첨을 통해 선물도 나누고 돌아오는 길, 내년에는 틀림없이 더 성대한 행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   수고한 지방 남선교회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전체 최근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