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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남 / 여선교회 속회 음식전도대 청소전도 학교 앞 전도 선교 통합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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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61건 / 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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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11-08
샬롬~!!! 2015년 사랑나눔 바자회가 주님 앞에서 아름답게 열렸습니다. 전날 일기예보를 보니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라하기에 걱정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새벽부터 따스한 햇빛과 선선한 바람이 불어 은혜롭게 바자회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남선교회는 천막과 테이블을 셑팅해 주시고, 여선교회는 판매할 품목들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바자회에 오실 분들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오전 10시, 목사님의 기도로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해 살라"는 메시지를 전해주시며, 우리의 이번 바자회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이요, 이웃들에게 사랑이라는 슬로건을 다시 상기해 주셨습니다.  ​예배후 , 본격적으로 바자회가 시작됐습니다. 오후되면서 조금은 쌀쌀한 기운이 감돌았지만 성도님들은 추위도 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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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10-08
교회에 믿음직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남선교회에서 토요일 오후시간을 할애하여 이웃전도를 다녀왔습니다. "사랑합니다 잠실벧엘교회" 전도띠를 메고.. 우리 교회 트레이드마크가 된(^^) 주황색 전도가방을 들고는 교회 앞 국민은행 사거리를 중심으로 전도지를 나눠주었습니다.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분들도 계시는가 하면  냉담한 반응으로 지나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시며 예수님과 교회를 잘 소개하셨답니다. 젊은이들이 있는 커피숍에도 마다하지 않고 전도지를 ​전하시는 장로님의 모습에도 많은 은혜와 도전이 되었답니다.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에 여선교회 뿐 아니라 남선교회까지 동참하였으니 곧 찾아올 부흥을 기대해 봅니다. 더불어 이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를 부탁드리며 온 성도가 전도자의 사명에 열정을 다하기를 더욱 바래봅니다.  남선교회 오늘 넘 멋지셨어요^^!!&nb…
관리자 | 15-07-14
7월 5일 맥추감주일, 탁요셉선교사님이 교회에 방문 해 선교 보고를 해주셨습니다.   선교사님은 현재 T국에서 I국에서 탈출한 사람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고 공동체를 세우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에 있는 I국 사람들을 훈련시켜 그들을 무슬림 지역으로 파송하고 내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선교사님의 선교보고를 통해서 무슬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그 땅에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쓰는 하나님의 열심을 느낄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말씀 후 교회에서 선교사님을 위해서 선교헌금을 전달 했습니다. 좋은 말씀과 무슬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나눠주신 선교사님,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 15-05-01
샬롬~ 118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감리교 여선교회전국연합회가 를 주제로 2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제83회 여선교회전국대회”를 열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대회는 영적친교와 선교사명을 다지기 위해 전국의 11개 연회, 207개 지방에서 약 1만여 명의 여선교회 회원들이 모이는 큰 축제의 자리였습니다. 저희 잠실벧엘교회 여선교회에서도 이번대회에 함께 참여하여 감리교 여선교회의 비전을 공유하며 함께 주님의 나라를 세우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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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1-24
15일 가락중앙교회에서 잠실지방 계삭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날 잠실지방 여선교회 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된 이은신권사님의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무겁고 힘든 십자가이겠지만 2년 임기동안 잘 감당하실 수 있기를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관리자 | 14-12-27
성탄을 앞두고 해마다 봉사를 가는 사랑의 쉼터에 다녀왔습니다.   몸이 불편하고 장애를 가진 분들이 함께 모여사는 곳입니다.   플룻, 클라리넷, 오카리나, 크로마하프, 등등 여러악기를 가지고 성탄찬양과 캐럴을 준비하였습니다. 풍선놀이도 준비하고 드실 음식과 지원금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벌써 꽤 오랫동안의 방문에 낯이 익은지라 시작전부터 내려와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게임도 하고, 찬양도 하고 시설에 계신 분들의 멋진 춤과 노래도 함께 했습니다.   일명 전도사님(?)이라는 분운 저희 악기팀도 지휘해 주셨습니다.   헌신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에 담긴 특송을 마지막으로  다같이 사진을 찍고 마무리했습니다.   늘 그렇지만 오히려 저희가 더 많은 은혜를 경험합니다. 우리가 받는 사랑을 더 많이 발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면서 …
관리자 | 14-11-12
10월 31일 잠실벧엘교회에서 사랑나눔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아침부터 감자전을 부치시고 음식 준비 , 옷 준비를 하느라 잠실벧엘교회 식구들 고생이 많았지만 항상 입가에 웃음이 넘치는 주님이 주신 기쁨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빈대떡을 부치시고 정성스레 음식을 준비하는 권사님들의 손길을 통해 사랑의 나눔이 더욱 퍼져 나갑니다.    이웃 주민들과 교회 식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정다운 시간들을 보냅니다.   잠실벧엘교회의 사랑나눔 바자회를 무사히 마치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우리의 나눔을 통해 이웃주민과 우리 주위의 사람들에게 사랑이 가득 넘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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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4-10-10
충북 청주로 중부권선교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충북 지역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선교 여건과 연회 현실이 다른 어느 지역보다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기 위해 잠실지방 대표로 여러분들이 함께 다녀왔습니다^0^  특별히 잠실지방은 청주시 봉명동에 위치한 초대교회(이민노 목사 담임)의 전도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청주에 도착하여 가장 먼저 초대교회를 찾았습니다. 초대교회를 담임하시는 이민노 목사님께 교회의 현 상황과 앞으로의 비전들 그리고 주변 지역의 상황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었습니다. 들은 이야기들을 기도제목 삼아 뜨겁게 기도하고 교회 주변으로 나가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선하고 아름답게 열매 맺게 될 것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전도를 마치고 청주실내체육관에 모여서 함께 중부권선교대회를 드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감리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청주실내체육관을 뜨거운 찬양과 기도 말씀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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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4-09-27
9월 14일(주일)부터 매 주일 지역을 섬기는 마음으로 청소부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주변 지역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1일 환경미화원이 되신 분들이 밝은 표정으로 힘있게 구호를 외치고 출발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지역 환경미화원들이 매일 청소를 하기에 일이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주변 지역에 쓰레기가 참 많이 있었습니다. 돌아오시는 분들이 모두 쓰레기를 한 봉투씩 가득 채워 오셨습니다.  아직 날도 더워 힘드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보람을 느끼고 행복해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기도처럼 성령님이 지역을 청소하는 우리의 마음도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의 선한 영향력은 아이들에게도 금새 전달되는 듯 합니다. 자신의 키보다도 큰 빗자루와 쓰레받기로 청소하겠다며 송현이가 포즈를 취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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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4-08-28
매주마다 교회에 새로운 사람들이 오는 것은 참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새로운 사람들을 환영하고 섬기는 일과 그것을 표현하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바나바 사역을 통해 이런 일들을 배우고 시작해 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필요성을 느끼셨는지 교육에 함께 참여해 주셨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이미 여러 봉사와 헌신으로 바쁘고 분주한 분들입니다. 하지만 틈나는 시간 쉴 수 있는 시간을 모두 헌신하셔서 교육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그 마음과 관심이 참 감사합니다. 매주 1시간씩 3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총 26분이 수료하셨습니다. 세워진 26명의 바나바 사역자들을 통해 교회에 새로 나오신 분들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잘 정착하여서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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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4-08-28
여름행사를 앞두고 학교 앞 전도를 나갔습니다. 안택운집사님께서 전도 나갈 때마다 100개가 넘는 아이스크림을 제공해 주셔서 전도지를 나눠주는 두 손이 더 당당(?)할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전도하는 교사들도, 전도지를 받고 아이스크림을 받아드는 아이들도 모두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는 교회와 가까운 중대초등학교로 나갔습니다. 학교 근처에 있는 공원에 자리를 잡고 아이들이 끝날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우리 아이들 발견!! “얘들아 아이스크림 먹고 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한 명, 두 명 모여들더니 많은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아이스크림만 줄 수 없죠! 전도지를 들고 여름행사가 있음을 알리며 교회 나오기를 권면하였습니다. 거두게 하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메시지와 함께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어린이 전도를 하며 어른 전도도 함께 할 수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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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4-08-28
물댄동산의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원목테이블에 흰색 테이블보를 입혔습니다. 분위기가 밝아졌고 새로워졌습니다. 여선교회가 봉사했습니다.   외부의 주차장 방수공사를 실시했습니다. 주차장 바닥 전부를 다시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방수페인트를 칠했습니다.   교회의 외벽을 청소했습니다. 묵은 때를 벗은 잠실벧엘교회 이름이 돋보입니다.   외부로 돋은 창고를 페인트 칠을 새로 했습니다.   주방의 어지럽게 되어있던 전기선을 전부 정리하고 부엌에 싱크대를 새로 설치했습니다. 환풍기시설을 크게 보완하고 대청소를 했습니다. 남선교회의 수고에 맞추어 여선교회는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을 정리했습니다.    화장실에 비데를 설치해서 필요한 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변화를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깨끗해지고 새로워 보입니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 변화는 사람들의 변화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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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4-08-28
속장 인도자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사실 수십 년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공부는 처음입니다’라는 분부터 많은 성경공부를 해서 그 이름을 줄줄 대는 분도 계셨습니다. 또 다시 성경을 공부한다고 하니 기대하는 마음과 관망하는 마음이 반쯤씩 있었을 것 같습니다.   14주를 했습니다. 이런 일, 저런 일 핑계할 일 많았고 한 시간 반, 두 시간 거리에서 오시는 분도 계셨지만 13분이 그 모든 과정을 잘 마치고 수료를 하셨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도 있었지만 배운 것을 자꾸 잊어버리는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내 모습을 보기도 하고 교회의 가야할 길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멋진 곳에 가서 식사하는 호사를 누리기도 했지만 공부를 마치고 교회 일을 감당하는 봉사의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성경공부를 한다는 것은 지식을 쌓는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관리자 | 14-08-28
6월부터 여선교회가 선교하겠다고 이것저것 팔기 시작했습니다.   삼계교회 건축을 돕겠다고 딸기 잼을 팔았습니다. 조금의 수고로 시골마을에 우리의 정성과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 의령 소망교회 선교하겠다고 만두팔고 삼계탕팔고 블루베리팔고 감자팔고 옥수수 팔았습니다. 주중에 나와서 직접 빚고 만들었습니다. 교회만 오면 사야할 것이 생겼습니다. 교회가 작은 마트가 된 기분입니다. 그래도 기쁨으로 사주시는 손길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한 달여 만에 목표한 금액이 채워졌습니다. 그런데 그 시설에 3백 여 명이 계시답니다. 그분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전하려면 예상했던 것보다 선교기금이 더 필요했는데 참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이젠 경남 의령까지 가야합니다. 길이 험해서 경남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갑니다. 하루 종일 걸리는 길이라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가서 찬양도 부르고 교제도 …
관리자 | 14-08-28
성경이 무겁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눈이 잘 안보이지만 작은 성경을 선호합니다. 아예 휴대폰으로 성경 찬송을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꾸 편리한 것, 가벼운 것을 찾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거꾸로 가는 분들입니다. 들기도 무거운 두꺼운 성경을 직접 손을 쓰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요?   CBS창사 30주년으로 필사본 성경전시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속장, 인도자 성경공부를 마치고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몇 성경을 포함해서 전시된 필사성경을 보며 입이 따~악 벌어졌습니다.   처음엔 크고, 잘 쓰고, 특이한 성경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두 번째로 다시 보았습니다. 성경마다 사연이 붙어 있었습니다. 자녀들에게 물려주고 싶어서, 다른 사람을 전도하고 싶어서, 교회의 창립을 함께 기념하고 싶어서 여러 가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