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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능력이 살아 움직이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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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265건 / 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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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5-31
      오늘 특별히 다윗 청년부는 까페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를 드리지 않는 장소(세상)에서 예배를 드린다는 것(말씀을 나누고 은혜를 고백하는 것)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비록 흔히 말하는 세상의 음악, 세상의 잡음들이 들리지만 그 안에서 서로의 고백과 말씀을 나누기 위해 귀와 마음을 모았습니다. 교회의 목적은 성스러운 곳으로 모이는 것이 아닌 성스럽지 않은 곳으로 흩어지는 것에 있습니다. 왜냐 불경건한 곳이 바로 성스러운 곳이 되야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세상으로 흩어지기 위해 모입니다.  모여서 은혜를 고백하고 기적을 고백하고 말씀대로 살고자 다시 다짐합니다. 우리의 예배가 우리들의 교회가 단순히 모이기 위해, 그동안 모여왔으니 모이는 것이 아닌,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모인다는 목적을 분명히 할 때 우리의 신앙은 전진합니다.  다윗 청년부는 오늘도 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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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5-31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고 담대히 외쳤던 갈렙처럼  우리를 이 땅 가운데 부르신 소명과 사명을 발견하기 위한 작은 여행을 시작합니다. 단순히 좋은 대학, 공부 잘하라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신 '세상'을 위해 어떤 사람, 어떤 존재, 어떤 일,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그 목적과 방향을 깨닫기 위함입니다. 바라는 것은 캠퍼스 투어를 통해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회가 되길..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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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5-28
    23일 토요일 송리단길 루프탑 까페에서 잠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익숙한 장소를 벗어나 밖에서 만나니 더 풍성하고 다양한 삶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4일 오랜만에 남규, 한동 청년이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청년들과 요즘 그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우리가 왜 주일에 교회를 와야하는가, 교회란 무엇을 하는 곳이고, 왜 모여야 하는가, 교회의 목적은 무엇인가.. 앞을 내다볼 수 없을 때 해야하는 것은 본질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본질에 대한 질문을 통해 우리는 다시 출발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모여야하는 이유, 교회의 존재 이유, 신앙의 목적... 청년들의 삶과 신앙이 믿음 위에 서길...오늘도 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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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5-10
            어버이 주일을 맞이하여 교육부에서 mini cafe를 열었습니다. 수줍게 음료와 과자를 가져다 드리며 인사하는 모습이 마냥 사랑스럽습니다  조금이나마 교회 어른들에게 웃음과 기쁨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잠실벧엘 | 20-05-10
2020년 5월 3일 어린이 주일 예배를 드렸으며 꿈내음부, 유치부 오프라인 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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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5-10
        형태와 형식이 사라지니 비로소 진심이 보입니다.  이제야 '잘지내?'라는 인사가 진심으로 와닿습니다! 다윗 청년부 코로나19로 두달여간 모이지 못하다가 4월 19일 다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부득이하게 못오는 청년들 또 삶의 여러문제들에 쫒겨 나오지 못한 청년들의 빈자리를 보며  함께 기도했습니다. 삶의 자리에서 신앙을 회복하길 또 함께 모여 다윗 청년부 공동체를 이어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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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2-26
2020년 2월 23일 오후예배는 청년부 주관으로 드려졌습니다. 특별히 갈렙 청소년부 친구들과 함께 연합으로 드렸으며 청소년부 친구들이 찬양팀으로, 성경봉독으로 예배를 섬겼습니다. 여기에 모인 이 친구들이 교회의 일꾼,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될 기대와 소망을 가져봅니다. 다윗 청년부와 갈렙 청소년부를 위해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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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2-20
20.2.15 갈큐 첫모임     갈렙 청소년부에서 올라온 친구들과 함께 큐티를 시작합니다!!! 일명 갈큐^^ 모임시작과 졸업축하를 겸하여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함께 말씀을 읽고 오늘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쓰고 기억하며 하루하루 하나님과 가까워지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큐티와 더불어 캠퍼스 투어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사명과 소명이 있습니다. 갈큐를 통해 우리 친구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명과 소명이 깨달아지는 은혜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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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2-20
  20.2.13 오금초 졸업식   꿈내음부에서 갈렙 청소년부로 올라온 친구들이 초등학교 졸업식을 다녀왔습니다~!^^   정들었던 친구들과 학교를 떠나 이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많은 기도와 응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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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2-11
                        2020년 갈렙 청소년부 겨울 수련회가 "비상이다, 비상하라" 란 주제를 가지고 교회와 단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첫날(7일,금)은 저녁에 직장과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본당에 모여 말씀을 나눴습니다. 사도행전 13장 22절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의 非常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다윗이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비록 오늘날 도덕적, 인간적인 기준으로 보았을 때 흠도 많고 연약함이 있는 인생이었지만 그가 하나님께 속했으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였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청년들 삶의 비상은 취업이 되지 않은 것, 스펙이 없는 것, 죄가 많은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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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2-04
  2020년 갈렙 청소년부 겨울 수련회가 "비상이다, 비상하라" 란 주제를 가지고 가평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우한폐렴의 걱정과 염려를 뚫고 은혜롭게 또 신나게 다녀왔습니다. 갈렙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의 비상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비상할지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앞으로 갈렙 청소년부가 갈렙처럼 비상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응원부탁드립니다.                        
잠실벧엘 | 20-01-21
18-19일은 꿈내음부 성경학교로 모였습니다. 유치부에서 등반한 루민이는 누구보다 용감하고 듬직한 모습으로 성경학교에 참여했습니다. 기도해주셔서 은혜롭고, 안전하게 성경학교를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어린 아이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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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20-01-17
2020년도를 시작하며 갈렙 청소년부 교사 신년모임을 가졌습니다~! 함께 교외로 나가 경치도 구경하고 맛있는 밥도 먹으며 아이들과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내 삶도 돌보기도 바쁜 요즘 누군가를 위해 마음과 신경을 쓴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주신 사명과 비전이 있기에 이 자리에 있습니다. 사명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을 신앙을 잘 양육하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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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19-11-05
11월 2일 교육부 교사 기도회 오랜만에 다시 한 자리에 모여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정해연 전도사님께서 에스겔 15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없이는 어디에도 쓰일 수 없는 포도나무와 같은 예루살렘, 그리고 우리의 모습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느덧 2019년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해의 사역을 돌아보면 나의 열심과 나의 열매 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떤 존재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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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벧엘 | 19-10-31
2019. 10. 31 일신여중 학교 앞 전도 및 심방 떡볶이를 먹고 싶다는 연락에 학교 앞으로 찾아갔습니다. 분명 주일 예배에서는 그렇게 조용하고 수줍어하는 친구들인데 밖에서는 동네가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며 뛰어 다닙니다. 뭐가 그렇게 좋을까, 뭐가 그렇게 신이났을까 주일 예배는 이렇게 신나게 드릴 수 없을까? 신나게 드리면 안되는건가? 고민이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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