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오후예베시간에는 단기선교보고예배를 드렸습니다. 6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멕시코 씨뿌리는 자들의 교회 1차 건축을 위해 단기선교를 다녀온 김성한 전도사와 이성공성도의 선교를 통한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선교부장 이삼남장로의 사회와 선교부원들의 특송 후에이번 단기선교를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를 보고하는김성한 전도사의 말씀과 간증은 듣는 모든 성도들에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건축을 결정하고 코로나 기간동안기다리고 기도하며 준비한 일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놀라웠습니다. 1차 선교로 그치지 않고 2차 건축을 위한 단기선교에도 꼭 가겠다는 두분의 결심은모든 성도들에게 새로운 선교의 도전이 되었습니다. 헌신한 두분과 기도로 도운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잠실벧엘교회가 세워진지 30년이 되었습니다.이스라엘의 광야같은 길이 험한 길은 아니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아래 걸어온 길이었습니다. 초대 담임목사이신 황문찬목사께서 축하영상(특별영상에 올렸습니다)과 화환을,채성기 서울남연회 감독께서 화환으로 축하해 주셨습니다.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김인규장로의 은퇴를 축하드렸고,새로 세워진 박순철장로를 믿음의 박수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30년을 함께 한 성도들을 축하했습니다.은혜의 30년, 그리고 앞으로 소망의 30년을 기대합니다. 모두에게 축하를 드리고 싶습니다.
1월 19일 서울 남연회 감리사 협의회를 잠실지방주관으로 잠실벧엘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서울 남연회 채성기감독과 연회 총무, 그리고 15개 지방 감리사내외, 잠실지방임원들과 잠실벧엘교회 대표들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본 교회에서 목회했던 채성기감독님 내외는오랜만의 방문으로 여러가지 감회개 새로웠다고 합니다. 모든 것이 은혜 중에 진행되었습니다.협력해 주신 지방과 잠실벧엘교회에 감사드리고,더욱 든든히 서가는 서울 남연회와 잠실지방이 되기를 바랍니다.
5월 1일 어린이 주일예배로 드렸습니다.어른예배에 올라와 인사도 드리고,가정에서 부모와 함께하는 사순절묵상에 열심히 참여한 가정에 시상을 하고, 목사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기도도 해주셨습니다.아동부서에서 예배를 드리고 연합여선교회에서어린이주일을 맞아 특별히 준비한 친교를 나누었습니다.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에 행복하고 즐거운 어린이 주일입니다.
잠실벧엘교회는 부활주일과 추수감사주일에 세례식을 하고,이어지는 주일에 성찬예식을 행합니다. 세례받은 분들은 성찬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활주일 후 첫주일 24일 주일 1,2부에 성찬예식을 행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참여한 모든 성도들께 부활하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신 성금요일, 감리교회의 전통 예식서에 따라 요한복음의 수난사를 읽으며촛불을 하나씩 끄며 예수님의 죽음을 상징하는 어두움을 받아들이는테네브리예배로 드렸습니다.장로님의 기도와 네분의 성경봉독자를 통해에수님의 죽음을 묵상하며사흘의 어두움의 시간을 시작했습니다.부활의 새벽까지 어두움의 시간을 기도와 묵상으로 인내하며 기다립니다. 현장과 온라인으로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2년 1월 10일(월) 부터 1월 15일(토) 까지 새해 특별 새벽기도회를 드렸습니다.
새해 특별새벽기도회는 “하나님의 마음을 만지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심재성 담임 목사님께서 시편의 본문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줌(Zoom)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예배와 대면예배를 실시간으로 동시에 드렸습니다.
은혜로 새해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하고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본문: 베드로전서 4장 7~11절말씀선포: "마지막 때를 살기"심재성 담임목사님 한 해를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2022년 새해도 친히 인도해주실 하나님의 사랑을 기대하며송구영신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에는 담임목사님께서 교우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해주셨습니다.새해에는 하나님을 더 기쁘게,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우리 잠실벧엘교회와공동체가 되기를 더욱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