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수진권사님께서 91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죽는 날까지 성가대 자리를 지키시겠다는 결심을 지키시고
중환자실에서의 외로운 투병 시간을 2개월 가량 지내시고
그렇게 하나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모든 성도들의 아쉬운 마음을 모아 장례예배를 드리며
권사님과의 이 땅에서의 이별을 하였습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다시한번 결단하는 장례였습니다.
아무쪼록 유가족들께도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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