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 클래스미션을 통해 월1회 총 10회 아이들과 만나고
드디어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집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독학부모, 기독교사와 클래스미션의 교역자들이 함께 기도하고
믿음으로 준비한 집회입니다.
김상진목사와 김성한전도사를 중심으로 뜨겁게 찬양하고
선배와 학부모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새론교회 김한권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학생들의 마음에 전해진 복음이
언젠가 아름답게 결실하게 하실 것을 믿으며
수고하고 후원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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